정보보호 예산과 인력의 공시 의무화를 추진하고 중대·반복 침해사고에 대한 제재 수위도 높일 방침이다. 인공지능(AI)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보안 취약점 관리부터 금융회사 경영진의 책임까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