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산장애 발생 횟수 기준 상위 20개 금융사의 지난해 정보보호 예산은 총 4380억 원이었다. 이 가운데 실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