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편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최근 일부 매체가 제기한 독파모 사업 중단설에 대해 "독파모는 계속된다"고 일축했다. 독파모는 3차 평가 이후 산업 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특화 모델을 목표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