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은 이와 별도로 이날 오전 대응 회의도 열었다. 신한은행은 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한 즉시 외부 인터넷주소(IP) 차단, 관련 서비스 중단 등의 긴급 조치에 나섰다. 고객이 본인의 유출 정보와 관련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