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룹사와 공유했다"며 "그룹사 간 기술 교류와 협력을 통해 정비 품질과 항공기 운영 안정성을 높여 나가겠다"고 말했다. 진에어·에어부산·에어서울은 합병 절차를 거쳐 내년 3월 17일 '통합 진에어'로 출범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