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 기업 관계자는 "10년 넘게 물리적 망분리 요건 아래 공공과 민간의 모든 체계를 분리해 사업해왔는데, 다시 합치는 것 자체도 기술적으로 어렵다"고 밝혔다. 또 C기업 관계자는 "개정안대로면 장비가 그대로 있더라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