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날 포니AI 창업자 제임스 펑(사진) 회장은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“광저우, 선전 등 중국 여러 도시에선 이미 운전자가 없는 로보택시가 상용 서비스”라며 “자율주행을 증명하는 시기는 끝났고, 이젠 얼마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