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적 구속력이 강한 단일 규제보다 개발·운영 과정에서 안전성, 투명성 등을 관리하도록 유도하는 접근이다. 이 방식은 새로운 기술이 등장했을 때 법이 만들어질 때까지 사업을 멈춰 세우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으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