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 실장은 “김 의원은 법사위, 이 의원은 산자위, 용 의원은 여가위에서 활동하는 등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”며 “그동안의 상임위원회 활동 결과가 이번 인선에 반영됐다”고 말했다. 이어 “용 의원은 차별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