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텔레콤은 신설 회사 주식을 모회사가 모두 보유하는 물적 분할 대신, 기존 주주들이 신설회사 주식을 배정받을 수 있는 인적 분할을 택했다.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으로 존속회사 0.84, 신설회사 0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