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, 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들이 인공지능(AI) 생성물에 대한 규제 수위를 조절하고 있다. AI를 단순 사진 편집에 활용한 경우 AI 생성물 표기 의무에서 제외하고, 일부 카테고리에 대한 AI 사용 금지 조치를 철회하는 등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