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존웹서비스(AWS), 마이크로소프트(MS), 구글 등 거대 빅테크(CSP)가 이미 전 세계에 촘촘한 데이터센터망을 구축해둔 상황에서 네비우스 같은 독립 인프라 사업자가 설 자리가 있느냐는 의문이 들 수 있다. 답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