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앞으로의 보안 경쟁은 사람과 인공지능(AI)의 싸움이 아니라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공격자와 방어자의 경쟁이 될 겁니다.” 세계적인 해킹대회 ‘데프콘 CTF’에서 4위에 오른 정협·이지훈 SK텔레콤 레드팀 매니저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