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초희 디자이너 =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0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'최근 10년간 4대 시중은행 금융사고 현황'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KB국민·신한·하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