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, 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KB국민과 신한, 하나, 우리 등 4대 은행에서 발생한 금융사고는 총 281건이었습니다. 금융사고 금액은 5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