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 총통은 “대만은 반도체, 정보통신기술(ICT), 제조 공급망 분야에서 유지해 온 강점을 활용해 관련 수주·수출·투자에서 성장을 이뤄냈다”고 설명했다. 야권은 선거를 겨냥한 현금살포 계획이라며 반발했다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