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서는 연세대가 'AI를 활용한 민주적 책무성' 과제를 수행한다. 연세대는 국회 회의록 등을 AI로 분석해 국회가 정부를 얼마나 충실히 견제·감독하는지 평가하고, 복수의 연구자가 결과를 독립적으로 검증하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