풍부한 두 분의 합류로 민·형사 송무 역량이 강화됐고, 금융규제와 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보강하게 됐다"며 "바른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"이라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