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정 성향의 채널만 제재한 것은 아니란 입장이다. 정부와 정당을 동시에 지지한 채널 37곳, 정부에 대한 지지와 비판을 함께 담은 채널 21곳 등도 조치 대상에 들어갔다. 구글이 문제 삼은 핵심은 콘텐츠의 찬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