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, 수평적 영농승계 모형 보급…농업인 학습단체 간 협약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3-25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부모 세대로부터 농업을 승계한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돕고 , 세대 간 상호 존중에 기반한 수평적 승계 모형 ( 모델 ) 을 보급하기 위해 농업인 학습단체 간 협약을 추진했다 .
이와 관련 ,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와 한국 4- 에이치 (H) 중앙연합회는 3 월 16 일 본청에서 ' 행복한 농촌 가정 , 아름다운 영농승계 '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. 이 자리에는 이승돈 청장 , 이진희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과 류진호 한국 4- 에이치 (H) 중앙연합회장이 참석했다 .
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활개선회는 가족경영협약 지침 개발 , 부모 - 자녀 상생 소통 교육을 기획 · 운영하고 , 여성 청년농업인 대상 심리 · 정서 상담 ( 멘토링 ) 을 추진할 계획이다 .
또한 , 농업인 부모와 승계농 자녀 사이의 합리적 역할 분담과 보상 체계 마련을 위한 ' 농가 가족 협약서 ' 표준안을 정립하고 전파한다 .
4- 에이치 (H) 연합회는 승계형 청년농업인이 겪는 어려움 등을 수렴해 생활개선회에 전달하고 , 수평적 영농승계 문화를 널리 알리는 ' 행복한 승계 캠페인 ' 확산에 동참할 예정이다 .
농촌진흥청은 관련 예산 지원 , 정책적 · 행정적 자문 및 전문가 연계 등을 제공하여 민관이 협력한 안정적 영농승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.
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" 승계형 청년농업인은 부모 세대가 오랜 경험으로 축적한 영농 지식과 무형의 가치에 새로운 기술과 창의력을 더해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 ." 라며 " 갈등 요소를 줄이고 부모 - 자녀가 상생하는 영농승계 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 ." 라고 전했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