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행정안전부]폭염 대비 무더위쉼터, 관리는 더욱 꼼꼼히 우수사례는 더욱 널리!
- 부처
- 행정안전부
- 발행일
- 2026-06-1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- 전국 무더위쉼터 93,000여 개소 관리 실태 점검 및 운영 우수사례 발굴 지속 행정안전부 ( 장관 윤호중 ) 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 93,000 여 개소의 관리 실태를 지속 점검하고 있다 .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 (5.15.~9.30.) 에 앞서 행정안전부 , 보건복지부 , 고용노동부 , 지방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중앙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,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사전 대비 점검을 실시 (4.17.~5.13.) 했다 . 그 결과 1,700 여 건의 미흡사항을 발견했으며 , 안내표지판 미부착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위치 오류나 시설 이용 불편 등은 지속 보완하고 있다 . 행정안전부는 금융기관과 철도운영사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하는 시설과 , 폭염 특보 시 무더위쉼터 연장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피며 관리할 방침이다 . 한편 , 지역 여건에 맞춰 특색 있는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는 사례도 다수 있었다 . 아산시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댄스실 , 탁구장 , 열람실 등 시설을 갖추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·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. 더위에 취약한 이동노동자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무더위쉼터도 눈에 띈다 . 서울 서초구 이동노동자 쉼터는 운동기기 , 혈압계 , 안마기 등 편의용품을 구비하는 동시에 ,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고충 해소를 위한 노동 · 법률 교육과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.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" 정부는 올여름 국민께서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은 없는지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, 지역별 우수한 운영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" 라고 말했다 . * 담당자 : 기후재난관리과 조호명 (044-205-6364)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