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소방청]소방청, 통신 3사 상용 기반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접속 서비스 개시
- 부처
- 소방청
- 발행일
- 2026-06-1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소방청 , 통신 3 사 상용 기반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접속 서비스 개시 - 국민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 소방관과 일반 이용자간 안정적 통신 확보 기대 - 통신망 혼잡 상황에서도 장애 없는 긴급구조 지휘통제 가능 □ 소방청 ( 청장 김승룡 ) 은 통신 3 사가 제안하는 , 대규모 재난 상황이나 통신망 혼잡 상황에서도 현장 소방대원이 접속 우선권과 정보 이동량 (Traffic) 우선권을 부여받아 속도를 보장받는 ' 상용망 기반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접속 서비스 ' 를 이달 초부터 국내 최초 적용 될 것이라고 밝혔다 . ○ 이번 서비스는 현장 출동대의 정보통신장비 다수가 상용 이동통신망 기반인 여건에서 , 대형화재나 복합 재난 등으로 재난 지역의 통신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도 현장 소방대원의 통신이 우선 전송되도록 하는 것이다 . 이를 통해 긴급구조 활동 ( 출동 지령 , 재난 위치 안내 , 차량 동태 보고 , 소방 활동 정보 제공 등 ) 에 필요한 사항과 응급처치를 위한 응급지도 의사와의 화상통화 등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 . ○ 해당 서비스는 엘지유플러스 (LGU+) 가 소방청에 제안하여 에스케이 (SK) 텔레콤 , 케이티 (KT) 가 참여하게 되었으며 ,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「 망 중립성 지침 ( 가이드라인 ) 」 제정 이후 처음으로 기술개발을 통해 소방전용 단말기 (18,600 여대 ) 에 대해 국내 최초 우선 접속 서비스를 개시하게 되었다 . ○ 이를 위해 통신 3 사는 우선 접속 전용 유심 (USIM) 을 장착한 소방 단말기의 현장평가 (Field Test) 를 실시 하였으며 , 복합적인 대규모 재난 현장이나 일시적인 통신망 혼잡 상황에서도 우선적 신호가 전송될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. ○ 지금까지 일반 시민과 현장 소방대원의 정보통신장비가 동일 수준으로 접속 처리되어 이용자가 일시에 몰리거나 상용통신의 과부하 시 장애 발생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, 이번에 개발된 긴급구조 통신 우선 접속 서비스를 통하여 통신망 혼잡 상황에서도 현장 소방대원의 단말기는 통신 안정성이 강화되어 보다 신속하고 정밀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. □ 소방청은 " 재난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상황 공유와 지휘통제 " 라며 ," 상용 이동통신망에서도 통신 우선 전송이 가능해져 현장 대응의 속도와 정확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" 고 밝혔다 . 담당부서 소방청 정보통신과 책임자 과 장 김형국 (044-205-7260) 관리자 소방령 최문식 (044-205-7266) 통신정책관 통신경쟁정책과 책임자 과 장 송규철 (044-202-6640) 담당자 사무관 박재성 (044-202-6644)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