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산업통상부]물들어 올 때 노 젓는다! 「K-패션 인사이트 토크」 개최
- 부처
- 산업통상부
- 발행일
- 2026-03-25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물들어 올 때 노 젓는다 !
「 K- 패션 인사이트 토크 」 개최
- 정부 , 협회 , 의류제조 · 패션테크 · 브랜드 · 유통기업이 한자리 모여
- K 패션과 AI 혁신의 만남 , 글로벌 무대 위 K 패션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설계 논의
산업통상부 ( 장관 김정관 , 이하 산업부 ) 는 3.25 일 ( 수 ) 김성열 산업성장실장 주재로 패션업계와 「 K- 패션 인사이트 토크 」 를 개최하였다 .
금번 간담회는 K 팝 , 드라마 , 뷰티 , 푸드 등 한류에 대한 높은 관심 속 정부와 패션산업 전반 주요 기업 들이 한자리에 모여 K- 패션 육성 및 글로벌 브랜드화를 위한 지혜를 한데 모으고자 마련되었다 .
이날 산업부는 패션산업 을 국가 핵심 소비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네 가지 핵심 정책방향 ( ① 산업 밸류체인 전반 AX 접목 , ② 글로벌 K- 패션 스타 브랜드 육성 , ③ K- 패션 글로벌 경쟁력 강화 , ④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 ) 을 제시하였다 .
이어 패션협회는 최근 아시아 시장 B2B 수출 증가세 등 수출 동향 * 과 함께 , 수출 마케팅 및 패션 IP 보호 지원 , AI 기반 수요예측 모델 실증 등 주요 지원 방안을 발표하였고 기 업 들은 사업추진 계획과 현장애로를 전달하며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. 참석자들은 정책의 실행력 제고와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 하였다 .
* '26.1~2 월 의류 수출액 ( 전년 동기대비 , 백만불 ) : 중국 (77 → 91), 일본 (30 → 35), 홍콩 (11 → 33)
산업부는 금일 논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, 앞으로도 업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2 분기 내 「 K- 패션경쟁력 강화방안 ( 가칭 ) 」 을 수립할 계획이다 .
간담회를 주재한 김성열 산업성장실장은 " 최근 패션산업은 AX·DX 전환 , 공급망 경쟁 심화 , 환경 규제 강화 등 큰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, 한류 , K 컬쳐 라는 기회를 활용하여 브랜드 , 유통 , 테크 , 소재 , 제조 등 우리 패션기업들이 다함께 대응한다면 재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" 며 " 이에 발맞춰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" 고 강조하며 간담회를 마무리 하였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