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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림축산식품부]농가부담 완화를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 보조 추경 115억 원 신속 집행

부처
농림축산식품부
발행일
2026-06-08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림축산식품부 ( 장관 송미령 , 이하 ' 농식품부 ') 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요소 가격 급등 , 환율 상승 등으로 비료 구입을 위한 농가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추경 예산에 반영된 무기질비료 가격 보조금 * 115 억 원을 6 월 8 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.      * 무기질비료 가격 인상분의 80% 지원 ( 국비 30%, 지방비 20%, 농협 30%)      무기질비료는 전체 공급량의 약 97% 가 농협을 통해 공급되며 , 가격은 농협과 생산업체와의 입찰 · 협상 등을 통해 결정되며 , 농협은 6 월 8 일부터 비료 판매가격은 포대 (20kg) 기준으로 이전 가격 대비 평균 3,440 원이 인상 되어 판매된다 . 다만 , 올해 추경을 통해 추가 반영된 보조금 (2,560 원 ) 을 고려하면 , 농가 실제 부담 증가액은 포대 당 평균 880 원 * 수준이다 .      * 비종별 원자재 함량 등을 고려하여 제품별 실제 가격 인상 금액은 상이      지원대상은 연초에 배정된 보조금을 미사용한 농업경영체 * 이며 , 자세한 배정 내역은 지역농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. 신규농업인 , 작목전환 농가 등 보조금 배정이 신규로 필요한 경우 농촌진흥청의 표준시비량 기준을 고려하여 농가별 지원 금액을 산정할 계획이다 .      * 최근 2 년 ('24~'25 년 ) 무기질비료 보조금을 받은 농업인      한편 , 비료 수급상황 점검 결과 , 올해 농가의 비료 구입이 전년보다 앞당겨지면서 5 월말 기준 농가 비료 구입은 작년 연간 수요량의 60% 수준이며 , 인상 전 가격으로 이미 공급된 것으로 파악된다 .    아울러 , 농식품부는 농가 경영비 절감 및 토양 환경개선을 위해 농협 비료 판매 시스템과 표준 비료사용 정보 연계 , 적정 시비 관련 교육 · 홍보 등을 추진 중이며 , 무기질비료 대체를 위해 가축분뇨 퇴액비 활용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.      농식품부 이시혜 농산업혁신정책관은 " 비료 가격 상승에 대비하여 , 추경 예산 확보 등 농가의 경영비 부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." 라고 말하며 , " 중동전쟁 등 위기상황에도 비료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농협 · 업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비료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겠다 ." 고 밝혔다 .    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