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꽃향 가득 국산 아까시꿀, 초여름 별미로 무한변신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6-05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아까시꿀 채밀 시기를 맞아 아까시꿀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별미 조리법을 소개했다 .
아까시꿀은 국내 대표 꽃꿀로 향기가 좋고 맛이 부드러워 남녀노소를 불문 하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식재료다 . 더욱이 색이 맑고 단맛이 깔끔해 다양한 식재료와도 잘 어울려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다 .
농촌진흥청은 아까시꿀에 생리활성 물질인 아브시스산이 풍부하며 ,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증식을 억제해 위장 보호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바 있다 .
꿀은 채밀 시기에 가까울수록 행과 풍미가 선명하다 . 국내에서 생산되고 과도한 열처리를 거치지 않은 국산 아까시꿀을 요리에 두루 이용하면 , 아까시꿀 특유의 맛과 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.
농촌진흥청은 양봉요리 경연대회 수상작 가운데 아까시꿀을 주재료로 선보인 ' 벌집 타르트 ', ' 벌꿀 하이볼 ', ' 허니 버블티 ' 를 선정해 조리법을 소개했다 .
' 벌집 타르트 ' 는 크래커와 버터를 섞어 만든 시트에 아까시꿀 생크림 , 리코타치즈 무스를 올려 부드러운 꿀의 맛과 향을 선사한다 . ' 벌꿀 하이볼 ' 은 벌꿀과 레몬으로 청량함을 더해 초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 음료다 . ' 허니 버블티 ' 는 꿀을 작은 방울 모양으로 만들어 탄산음료에 띄워 톡톡 튀는 맛이 매력적이다 .
국산 아까시꿀 외에도 양봉 산물을 활용한 조리법을 소개한 책자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(lib.rda.go.kr) 에서 파일 (PDF) 로 볼 수 있다 .
농촌진흥청 양봉과 한상미 과장은 " 국산 아까시꿀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, 일상 식재료로 널리 활용되길 바란다 ." 라며 " 고품질 국산 아까시꿀 생산으로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올리고 , 국민에게 양질의 아까시꿀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 ." 라고 말했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