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"신선·아삭 햇양파로 맛과 건강 챙기세요"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6-05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본격적인 양파 수확기를 맞아 소비 촉진 차원에서 양파의 건강 기능성과 햇양파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.
양파에 들어 있는 대표적 기능성 성분으로는 ' 퀘르세틴 ' 과 ' 유화아릴 ' 등이 있다 .
겉껍질에 많이 함유된 ' 퀘르세틴 ' 은 항산화 작용을 하는 대표 성분으로 , 혈관 건강을 지키고 나쁜 콜레스테롤 (LDL) 저감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. ' 유화아릴 ' 은 양파의 톡 쏘는 맛을 내는 황 화합물의 하나로 , 혈관 건강과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.
양파는 일상 식탁에 자주 오르는 친숙한 채소 중 하나로 , 학계에서도 인정한 건강식품이다 . 다양한 기능 성분을 함유해 샐러드나 생채로 먹어도 좋고 , 익히면 또 다른 맛을 내 일반식이나 건강식으로 쓰임새가 무궁무진하다 .
또한 , 기름진 음식이나 육류 , 생선 등 다양한 식재료와 잘 어울려 균형 있는 식단 구성에 좋다 . 볶음 , 구이 , 국 , 찌개 , 카레 등에 넣으면 자연스러운 단맛과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. 양파 속 대부분의 영양소는 열에 강해 가열해 섭취해도 영양성분이 줄지 않는다 .
특히 , 국산 햇양파는 수확 후 신선한 상태로 유통돼 수분 함량이 높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. 비교적 매운맛이 덜해 생으로 먹거나 , 얇게 썰어 샐러드 , 겉절이 등에 곁들이기에도 좋다 .
양파는 한꺼번에 많은 양을 구매하기보다 필요한 만큼 구매해 신선하게 소비하는 것이 좋다 . 남은 양파는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된다 .
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센터 문지혜 센터장은 " 양파는 맛과 기능성을 함께 갖춘 대표적인 국민 채소 " 라며 " 국산 햇양파 소비에 적극 동참해 양파 재배 농가를 돕고 , 우리 농산물 섭취로 건강도 챙기길 바란다 ." 라고 말했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