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림축산식품부]국내 양파 공급 과잉 물량 일부를 대만 등으로 수출하여 국내 수급 안정에 기여
- 부처
- 농림축산식품부
- 발행일
- 2026-06-04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림축산식품부 ( 장관 송미령 , 이하 농식품부 ) 는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6 월 4 일 ( 목 ) 오후 , 경남 함양농협에서 국내산 햇양파 초도물량 100 톤을 대 만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. * ' 26 년산 함양 양파 대만 첫 수출 선적식 행사 (13:30 ∼ 14:30, 경남 함양농협 산지유통센터 ) 농식품부는 이번 선적식을 시작으로 정부 2 천톤 , 농협 8 천톤 등 총 10 천 톤 수 준의 수출을 지원할 예정이며 , 해외 수요 및 국내 생산량 등에 따라 수출 지원 물량은 확대할 계획이다 . 최근 국내 양파 수출실적은 연산 기준 '24 년산 58 톤 , '25 년산 467 톤 수준 이었으나 , 올해는 국내 중만생종 양파 생산량이 평년 대비 41 천톤 증가한 1,088 천톤으로 전망됨에 따라 , 원활한 수급 안정을 위해 생산 물량 중 일 부를 수출하여 공급 과잉을 해소할 계획이다 . 또한 , 농식품부는 공급량 증가 및 최근 소비 부진에 대응 하여 , 공급 과잉 예상 물량 이상 시장격리 하는 등의 수급안정 대책을 통해 가격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다 . 농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" 고품질 양파 해외시장 확보 및 국내 수급안정을 위해 올해 햇양파 수출지원을 추진하게 되었다 " 라고 밝히며 , " 정부는 수출 확대와 수매비축 , 소비촉진 등 수급관리 대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 하여 양파 수급안정과 농가 경영안정을 적극 지원하 겠다 " 라고 말했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