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, 과수화상병 신규 발생 차단 총력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6-04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6 월 1 일 충북 보은군 수한면에 있는 과수화상병 공적 방제 ( 매몰 ) 완료 현장을 찾아 매몰지 안정화 상태를 점검하고 , 관내 추가 발생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밀 예찰을 강조했다 .
지난 5 월 25 일 보은군 산외면 , 수한면에 있는 사과 과수원 2 곳 (0.7ha) 에서 과수화상병이 신규 발생해 신속하게 매몰했고 , 확산 차단 조치를 취했다 . 아울러 향후 집중호우 등 여름철 기상에 대비해 경사지 피복 , 배수로 정비 등 관리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.
현재 농촌진흥청 , 충북도농업기술원과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보은군 전체 과수원 (635 개 농가 506ha) 을 대상으로 정밀 예찰을 진행하고 있다 . 특히 발생지 반경 2km 이내 고위험 과수원은 면밀한 예찰을 벌여 확산 가능성을 통제하고 있다 .
김 차장은 현장에 동행한 관할 농업기술원 ,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게 방제 작업에 동원된 장비 , 물품 등이 과수화상병균 이동의 매개가 될 수 있으므로 다른 지역에서의 작업 금지 이행 여부를 엄격히 관리 · 감독할 것을 지시했다 .
아울러 6 월에 고온다습한 날씨와 강수량 증가 가능성이 예보된 만큼 매몰지 정기 점검 및 사전 조치로 토사 유출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, 예찰 인력을 적극 투입해 고위험 과수원에 대한 점검 활동을 지속해 달라고 덧붙였다 .
현재 농촌진흥청은 과수화상병 위기관리 단계를 ' 경계 ' * 로 유지하며 정기 예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, 농가 자가 예찰을 독려해 조기 발견과 신고를 강조하고 있다 .
* 기존 발생 지역에서 다발생 , 신규 시도 발생 시 발령됨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