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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, 인삼 연작장해 경감 기술 실증 현장 점검

부처
농촌진흥청
발행일
2026-06-04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6 월 1 일 충남 공주의 인삼 재배 농가를 찾아 토양 소독 기계화 기술 실증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 목소리를 들었다 . 이번 방문은 인삼 연작 ( 이어짓기 ) 장해 경감을 위한 토양 소독 기계화 기술의 현장 적용 상황을 살펴보고 , 실용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. 농촌진흥청은 현재 민간업체와 협력해 트랙터 부착형 처리기를 이용해 소독 약제를 일정 깊이까지 균일하게 처리하는 토양 훈증 기계 처리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.   특히 , 기계 활용으로 기존 인력 중심의 토양 소독 작업보다 노동력을 절감하고 안전 성을 확보할 수 있다 . 이 기술이 개발되면 인삼 재배지 병원균 밀도를 줄여 보다 안정적인 인삼 생산 기반이 구축될 전망이다 . 김대현 원장은 실증에 참여하고 있는 인삼 재배 농가와 토양 소독 기계 처리 현황과 재배지 관리의 어려움 , 노동력 절감 효과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.   김 원장은 " 인삼은 한 번 재배한 곳에서 다시 재배할 때 피해가 큰 작물이라 예정지 토양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." 라며 " 현장 중심 실증연구와 민관 협력을 강화해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화 기술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 ." 라고 말했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