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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림축산식품부]양파 수매비축 확대 등으로 공급과잉 물량 초과 시장격리 추진

부처
농림축산식품부
발행일
2026-06-04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림축산식품부 ( 장관 송미령 , 이하 ' 농식품부 ') 는 공급량이 증가한 중만생종 양파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.    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에 따르면 , 중만생종 양파 재배면적은 감소 (14,148ha, 평년비 7.4% ↓ ) 했음에도 불구하고 , 생산단수가 큰 폭으로 증가 (7,690kg/10a, 평년비 12.2% ↑ ) 하여 생산량은 평년 대비 41 천톤 증가한 1,088 천톤으로 전망된 다 .   이에 , 정부는 수확기 홍수출하 방지 및 단경기 수급불안에 대비하여 수매 비축을 평년 대비 82% 확대한 20 천톤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. 농협경제지주에서는 주산지 농협 등이 최대한 수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무이자자금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.      이와 더불어 , 정부와 주산지 지방정부 등이 협력하여 일부 공급과잉물량을 신속히 산지 출하정지 (223ha, 전체 재배면적의 1.6% 수준 ) 하고 , 양파 자조금 단체 중심으로 저품위 양파 ( 下 품 ) 가 시장에 출하되지 않도록 자제하는 캠페인도 추진하기로 하였다 .   이와 함께 ,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해 기관 유튜브를 통한 양파 홍보영상 게시 , 대한 영양사협회 협조를 통한 공공급식 확대도 기요청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, 대형 · 중소형 마트 , 전통시장 등에서 할인 지원 ( 최대 40%) 을 당초 5 월 하순에서 6 월 상순까지 연장하여 소비촉진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.   아울러 , 5 월 대책에 포함된 수출지원 (10 천톤 ), 출하연기 (5 천톤 ) 등 대책들이 차질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.      농식품부 서준한 유통소비정책관은 " 수급대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 도록 주산지 지방 정부 , 농협 및 생산자단체와 긴밀히 협력하 여 생산자 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" 고 밝히며 , " 상시 수급 불안에 따른 단기 수급대책 이외 우수품종 생산지원 , 재배기술 고도화 , 저장기술 개선 등 국산 양파 품질 경쟁력 제고방안도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 " 고 말했다 .  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