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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산업통상부]비철금속 제련 90주년, 역사의 현장에서 미래를 열다

부처
산업통상부
발행일
2026-06-02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비철금속 제련 90 주년 , 역사의 현장에서 미래를 열다 . - ' 제 19 회 비철금속의 날 ' 기념식 개최 - 대통령 표창 (LSMnM 조인래 팀장 ) 등 18 명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 산업통상부 ( 장관 김정관 , 이하 산업부 ) 는 6 월 2 일 ( 화 ), 12 시 LSMnM 온산 제련소에서 산업부 산업자원안보실장 , 도석구 비철금속협회장 , 조시영 한국동공업협동조합이사장 등 비철금속산업 관계자 약 1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「 제 19 회 비철금속의 날 」 기념행사 * 를 개최하였다 .   * 「 비철금속의 날 」 은 '36.6.3 일 우리나라 최초로 장항제련소 ( 現 LSMnM) 에서 동광석 ( 구리 ) 을 녹여낸 날을 기념하기 위해 '08 년부터 기념식 행사 개최  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비철금속을 최초로 생산한 날로부터 90 주년이 되는해로 , 역사의 출발점인 제련 현장에서 행사를 개최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.   이날 기념식에서는 비철금속산업 발전에 공로가 높은 18 명 ( 대통령 표창 1 명 , 국무총리 표창 2 명 , 산업부 장관 표창 15 명 ) 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되었다 .   LSMnM 조인래 팀장은 설비 개선과 공정 최적화를 통해 동정광 및 구리스크랩 제련량를 획기적으로 늘려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 했다 . 또한 , 풍전비철 김종근 고문은 알루미늄 폐기물 발생량 20% 저감 등 친환경 생산체계를 구축한 공로로 , 이구산업의 류명섭 부장은 생산 공정의 스마트화를 통해 공정 불량률을 30% 감소시킨 성과로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.   산업부 양기욱 실장은 축사를 통해 비철금속 산업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밑거름이자 미래 핵심자산이라고 강조하며 , 美 50% 관세 부과 ( 알루미늄 · 구리 )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수출 성장세를 이끌며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비철금속 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.   아울러 , 비철금속 산업 고도화를 위해 공공 비축물량 확대 , 원료 수급 다변화를 통한 보다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, 수요산업과 연계한 특수 합금 , 고순도 희소금속 등 고부가가치 소재 및 재자원화 기술 개발 , 통상 불확실성 해소 등에 대한 정부의 정책 의지를 밝혔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