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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관세청]관세청, 관세 가상계좌 납부 금융기관 확대 된다

부처
관세청
발행일
2026-06-01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관세청 , 관세 가상계좌 납부 금융기관 확대 된다 - 기존 농협은행에 우리은행 및 우정사업본부까지 확대하여 관세 납부 편의 제고     관세청은 납세자의 관세 납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운영 금융기관을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.   현재 관세청은 2010 년부터 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여행자 · 우편 · 이사화물 등 부과고지 대상 물품의 납세 편의를 위해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 .   가상계좌 서비스는 납세자에게 일회성 입금 계좌를 부여하여 인터넷 뱅킹 , 폰뱅킹 등 다양한 방식으로 365 일 24 시간 실시간 관세납부가 가능한 제 도로 , 기존 농협은행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하여 6 월에는 우리은행을 추가하고 , 하반기부터는   우정사업본부까지 추가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.   이번 개편으로 수납 가능 금융기관이 확대됨에 따라 납세자의 납부 편의성이 향상되고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, 가상계좌 이용 시 정부가 부담하는 수수료도 건당 80 원에서 45 원으로 크게 인하되어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.   오현진 세원심사과장은 " 납세자의 이용 편의 증대와 예산 절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납부서비스 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 " 이라고 밝혔 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