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산업통상부]청년과 세계를 잇는 최대일자리박람회, 「2026 글로벌탤런트페어」 개최
- 부처
- 산업통상부
- 발행일
- 2026-06-0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청년과 세계를 잇는 최대 일자리박람회 ,
「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」 개최
- '26. 6. 1 ( 월 ) .~ 2 ( 화 ) . 코엑스 B 홀 , 360 여개 구인 기업과 1 만 8 천 청년의 만남
산업통상부 ( 장관 김정관 , 이하 산업부 ) 와 고용노동부 ( 장관 김영훈 , 이하 노동부 ) 는 「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(Global Talent Fair) 」 를 6 월 1 일 ( 월 ) 부터 2 일 ( 화 ) 까지 이틀 간 코 엑스 B 홀 · 컨퍼런스룸 E 에서 공동 개최한다 . ' 글로벌 탤런트 페어 ' 는 청년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외투기업 및 해외기업에는 우수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대 * 일자리 박람회로 올해 360 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.
* 2 개 부처의 3 개 일자리 박람회가 '23 년부터 통합 개최
- 산업부 : 외투기업채용박람회 ('06~), 외국인유학생채용박람회 ('11~) / 노동부 : 글로벌일자리대전 ('13~)
행사 기간 동안 1 만 8 천여명 구직자의 참여가 예상되는 가운데 , 금년부터는 해외로 부터 복귀한 기업과 청년 지원도 강화한다 . 국내복귀 ( 유턴 ) 기 업 참여 지원으로 '26 년 비수도권 국내복귀 1 호 기업인 한국콜마 ( 세종 ) 도 이번 박람회에서 청년 인재를 찾아 나서고 , 해외 경험을 가진 글로벌 인재들의 국내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1:1 컨설팅 부스를 별도 마련하여 재취업 성공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.
이번 정부 출범이후 , 외국인투자는 반도체 , 이차전지 등 첨단 제조업과 AI 데이터센터 , 해상풍력 등 유망 분야에서 양질의 투자가 지속 유입되면서 , 역대 최대 실 적 (360.5 억 달러 ) 을 달성하였으며 , 이는 정부 출범 이후 우리 경제 · 산업에 대한 신뢰 회복과 APEC 정상회의 계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 등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.
우리나라 외투기업은 2 만여개 社 ('26 년 현재 ) 로 국가 전체 고용에서 약 5.4%(83 만 4 천여명 ) 를 기여하고 있고 , 비수도권에도 고르게 분포하고 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. 이번 박람회 에서 외국인투자기업 채용관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, 히타치에너지코리아 등 약 140 개 社 가 참여 하여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. 특히 , 존 > 에서는 반도체 · 이차전지 · 디스플레이 · 바이오 · AI · IT 6 대 첨단 산업 분야 외투기업 약 90 개 社 가 참여하여 청년인재 채용에 적극 나선다 .
외국인유학생 채용관에서는 아모레퍼시픽 , HK 연우 ( 코스메틱 패키징 업체 ) 등 국내기업 100 여 개 社 가 참여하여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거나 채용계획을 소개한다 .
해외기업취업관에 참여하는 기업은 121 개 社 로 , 87 개 社 가 일본 (32 개 社 ), 대양주 (16 개 社 ), 북미 (12 개 社 ), 중국 (7 개 社 ), 동남아 (6 개 社 ) 등에서 우리 청년 채용을 위해 직접 방한하고 , 34 개 社 는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은 6 월 8 일 ( 월 ) 부터 19 일 ( 금 ) 까지 비대면으로 채용 상담을 받을 수 있다 .
올해는 A I 시대에 미래를 열어나갈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AI 분야 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AI 관련 기업 트렌드 및 취업 전략을 소개하고 , A I 기업관도 운영한다 . 또한 , 구직자의 역량과 직무적합도를 AI 기술로 분석하고 방문 부스를 매칭 · 추 천해 주는 AI 취업도우미 부스를 신설하였으며 ,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어 실력을 AI 로 평가받는 체험 서비스도 제공한다 .
참가하는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채용면접 , 개별상담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배들로부터 취업특강을 들을 수 있는 JOB 콘서트와 한 국타이어 , 메가존 디지털 · 클라우드 社 등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행사에도 참여하여 대외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외투기업과 해외기업의 채용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.
산업부 김정관 장관은 개막식 축사에서 청년들에게 " 급변하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틀에 갇히지 말고 독창적인 기회를 포착하고 , ' 틈 ' 을 찾아내길 바란다 ." 고 강조하며 , " 실패와 다양한 경험을 자산으로 만들고 , AI 시대 속에서 소통과 공감 , 배려를 통한 ' 인간적인 매력과 포용력 ' 을 높이고자 노력해야 한다 ." 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. 기업인들에게는 "A I 시대 , 뛰어난 인재 확보를 위한 성장 가능성에 대한 투자 , 다양성이 숨쉬는 조직문화의 필요성 " 을 강조하고 이번 채용 박람회가 " 청년들에게 더 넓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회가 되고 , 기업에는 ' 가장 확실한 미래 자산 ' 인 청년 인재를 만나는 만남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 " 면서 , " 정부도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여건 , 청년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." 고 밝혔다 .
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" 우리 청년들과 글로벌 기업들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 " 라며 , " 정부는 청년들이 글로벌 경력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것 " 이라고 밝혔다 . 이어 " 기업 역시 청년 인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폭 넓은 채용과 도전의 기회를 열어주기 바란다 " 고 강조했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