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림축산식품부]해외 미슐랭 3스타 셰프, 우리 전통의 맛을 체험하다
- 부처
- 농림축산식품부
- 발행일
- 2026-06-0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림축산식품부 ( 장관 송미령 , 이하 ' 농식품부 ') 는 지난 5 월 30 일 ( 토 ) 서울 종로에 위치한 식품명인체험홍보관에서 해외 미슐랭 3 스타 셰프들이 참여하는 전통장 등 우리 식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. 이번 행사는 서울푸드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내한한 미슐랭 3 스타 셰프 크리스티앙 르 스케르 ( 프랑스 ), 프레데릭 안톤 ( 프랑스 ), 마틴 오프너 ( 오스트리아 ) 가 식품명인체험홍보관의 체험행사에 참여하면서 이뤄졌다 . 체험행사는 대한민국식품명인 ( 이하 식품명인 ) 제 35 호 기순도 명인 ( 전남 담양 , 진장 ) 이 진행했다 . 전통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명인의 장을 활용한 정갈한 음식을 선보이며 해외 미슐랭 3 스타 셰프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. 프레데릭 안톤은 " 한국 음식은 채소를 기반으로 발효가 더해진 건강한 음식 " 이라며 , " 명인의 장은 요리에 풍미를 더 해줄 훌륭한 재료 " 라고 평가했다 . 한편 , 농식품부는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와 함께 전통 식품과 식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6 년부터 식품명인체험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. 홍보관에서는 식품명인의 제품을 판매하고 ,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통 식품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. 매년 약 7 천 명이 체험에 참여하고 있으며 , 지난해에는 식품명인이 진행하는 체험 53 회 , 전통식품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체험을 204 회 진행했다 . * 체험 신청방법 : 식품명인체험홍보관 (https://blog.naver.com/kfmcenter) 에서 온라인 신청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"2024 년에 우리 ' 장 담그기 '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우리 전통장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알려진 바 있다 " 라고 하면서 , " 전통 음식과 식문화가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 " 라고 밝혔다 . 붙임 1. 행사 참가자 명단 및 세부 일정 2. 행사 관련 사진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