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-KGC, 인삼·농생명자원 세계시장 진출 소재 사업화에 '한뜻'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5-29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5 월 26 일 경기도에 있는 KGC 과천사옥에서 KGC( 대표이사 임왕섭 ) 와 인삼과 농생명자원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소재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.
이번 협약은 인삼을 비롯한 농생명자원의 기능성 소재화와 산업화를 촉 진하고 , 신규 소재 발굴부터 개발 · 생산기술 ,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.
양측은 협약을 통해 신규 기능성 소재 탐색 ,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, 국내 농생명자원의 재배 · 생산기술 개발 등 3 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연구와 사업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.
특히 영양 · 기능 성분 · 효능 데이터베이스 (DB) 를 공동 활용해 산업화 가능성이 높은 소재를 발굴하고 , 과학적 효능 검증과 제품화 연계 방안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.
아울러 인삼을 비롯한 국산 특화작물 재배 · 생산기술 개발과 보급 활동을 확대하고 , 연작 장해와 기후 이상 등에 대응해 안정적인 수급 환경 조성과 판로 개척을 추진할 계획이다 . 이를 통해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갈 방침이다 .
협약 체결 직후에는 양측 연구진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열고 3 대 분야별 세부 협력과제와 실행 이행안 ( 로드맵 ) 을 논의하고 ,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.
KGC 는 세계적 종합 건강 식품기업으로 , 인삼 · 홍삼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 소재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, 건강기능식품의 과학화와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.
임왕섭 KGC 대표이사는 " 농촌진흥청의 연구 역량과 현장 경험 , KGC 의 산업화 역량이 결합하면 국내 인삼과 농생명자원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." 라며 , " 이번 협약이 가시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." 라고 말했다 .
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" 이번 협약은 케이 (K)- 인삼과 농생명자원의 기능성 소재를 고도화하고 세계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 " 라며 , " 양측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 성과를 산업화로 연계하고 현장 확산을 촉진해 농업과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겠다 ." 라고 밝혔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