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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, 국산 기능성 농식품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

부처
농촌진흥청
발행일
2026-05-29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5 월 27 일 청주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국산 기능성 소재를 세계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' 기능성농산업협의체 ' 회의를 개최했다 .   2013 년 발족한 ' 기능성농산업협의체 ' 는 농업과 기능성 식품 · 화장품 등 전후방 산업을 연계해 국산 원료의 고부가 산업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.   국립식량과학원은 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수요를 발굴해 기술적 문제를 지원하고 , 농업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.   이번 회의는 ' 기능성 식품의 트렌드 맞춤 소재 발굴 및 원료 공급 표준화 방안 ' 을 주제로 진행됐다 . 국립식량과학원과 농식품산업체 , 관계기관 ,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국산 농산물 소재 발굴과 안정 공급을 위한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다 .   주제별로 ▲ 과학적 근거 기반 자료 ( 데이터베이스 ) 활용 기능성 소재 발굴 ( 푸드테크소재과 장환희 박사 ) ▲ 국내외 기능성식품 시장 동향 및 전망 (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이슬팀장 ) ▲ 기능성 소재 품질 규격화 및 공급 체계 (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배정민 부장 ) ▲ 기능성 식품 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(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노유석 연구원 ) 등 발표가 있었다 .   이어 국산 기능성 소재 산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연구개발 (R&D) 현장과 산업체를 잇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.   농촌진흥청 식품자원개발부 박성우 부장은 " 빠르게 변하는 세계 시장에서 국산 기능성 소재 산업을 키우려면 생산과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연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." 라며 , "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식품 산업이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." 라고 말했다 .    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