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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, 전북대·장수한우지방공사와 지역 상생 동반 관계(파트너십) 맺어

부처
농촌진흥청
발행일
2026-05-29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5 월 28 일 전북대학교에서 농업생명과학대학 , 장수한우지방공사와 축산분야 국제개발 협력 지원을 목표로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협약 (MOU) 을 체결했다 .  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의 국제개발협력 사업과 지역 대학 및 공공기관의 우수한 교육 · 현장 역량을 연계해 세계적 인재 양성 협력 모델을 구축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.   농촌진흥청은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사업 * (67 개국 참여 ) 과 코피아 (KOPIA) ** 사업 (22 개국 참여 ) 을 통해 전 세계 공동의 농업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국제개발 협력 연결망 ( 네트워크 ) 을 구축해 왔다 . * 한 - 아시아 , - 아프리카 , - 중남미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(Food and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s, FACIs) :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대륙별 개도국 대상 국제 농업기술 협력사업 . 대륙별 각 16, 37, 14 회원국 네트워크 보유 ** KOPIA (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):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함   전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은 농생명 분야 전문교육 역량을 기반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. 장수한우지방공사는 한우 품종개량 · 보급과 맞춤형 사료 생산 · 판매 등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.  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축산분야 전문 인력 양성 교육 과정을 공동 기획 · 운영해 국제협력 국가들의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학술 및 기술정보 교류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.   이를 위해 올해 8 월 , 농촌진흥청 국제개발협력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 6 개국 * 연구자를 대상으로 인공수정사 및 개량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. * 네팔 , 몽골 , 우즈베키스탄 , 키르기스스탄 , 타지키스탄 , 파키스탄   전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최낙진 학장은 " 미래 농생명 산업을 선도할 글로컬 인재 양성과 첨단 농생명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." 라며 " 이번 협력을 통해 협력 국가의 요구에 맞춘 실무형 축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농생명 분야 국제협력에 적극 기여하겠다 ." 라고 말했다 .   장수한우지방공사 조금현 사장은 " 한우 개량과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익적 가치 실현을 추진해 왔다 ." 라며 "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축산 현장 실습과 기술 교류를 확대해 지속적인 지역 축산 발전을 견인하겠다 ." 라고 말했다 .   농촌진흥청 최광호 기술협력국장은 " 농촌진흥청은 기후변화 , 식량 위기 등 세계 공통의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해 국제협력 연결망 ( 네트워크 ) 을 확대해 왔다 " 라며 " 이번 협약은 청의 국제개발 협력과 지역의 교육 ·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 상생 모형이자 세계적 축산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." 라고 밝혔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