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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촌진흥청]미생물 산업 규제합리화, 미래 농업·바이오산업 성장 견인

부처
농촌진흥청
발행일
2026-05-29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은 국립농업과학원 ,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공동으로 5 월 28 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에서 ' 미생물 산업 규제합리화 , 유망 기술 설명회 ' 를 개최했다 .   국가 미생물 산업 정상화 과제 ( 프로젝트 )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비료 · 농약 · 유기 농업 자재 업체 관계자와 시도 농업기술원 ,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 여 명이 참석했다 .   이들은 미생물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과감한 규제합리화 추진에 공감하고 , 정부 개발 유망 미생물을 공유했다 .   1 부에서는 ' 미생물 산업 발전을 위한 규제합리화 로드맵 ' 을 주제로 현행 제도 개선 방향과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. 참석자들은 미생물 관련 기술과 제품의 신속한 현장 적용을 위해서는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 정책 지원이 중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.   이어 2, 3 부에서는 국립농업과학원 , 국립식량과학원 , 국립원예특작과학원 , 도 농업기술원 연구진이 참여해 작물 생육용 , 환경 개선용 , 병해충 방제용 등 정부 개발 유망 미생물 기술을 소개했다 . 이후 이야기 형식 ( 토크콘서트 ) 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, 기술 활용 가능성과 현장 애로사항 , 정책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. 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기술이전 절차와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, 현장 상담 공간 ( 부스 ) 을 운영해 정부 개발 기술 산업화와 민간 확산을 지원했다 .   최근 농업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, 탄소중립 , 친환경 농업 확대 등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미생물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. 미생물은 작물 생육 촉진 , 병해충 관리 , 토양 환경개선 , 악취 저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며 미래 농업과 바이오산업의 핵심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.   농촌진흥청은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 제도와 규제가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한다는 산업체 의견에 따라 규제합리화로 미생물 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,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확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.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" 미생물은 지속 가능한 농업과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 핵심 자원 " 이라며 " 농촌진흥청은 미생물 산업이 미래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과 적극 소통하며 연구개발과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." 라고 말했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