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관세청]2026년 4월의 관세인에 이광주 주무관 선정
- 부처
- 관세청
- 발행일
- 2026-05-29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2026 년 4 월의 관세인에 이광주 주무관 선정 - 수취인 · 수취지 분석 , 통제배달을 통한 총책 검거 등 필로폰 총 23kg 적발 관세청은 5 월 28 일 ( 목 ) 2026 년 4 월의 관세인에 광주세관 이광주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. 이광주 주무관은 자체 정보분석을 통해 수취지 · 수취인을 특정하여 수사에 착수 , 특송화물에 은닉된 필로폰 5kg 상당을 적발하고 , 유관 기관과의 합동수사를 통해 국내 총책을 검거하고 필로폰 18kg 을 추가 적발하는 등 마약 밀수 차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. 관세청은 이날 업무 분야별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유공 직원들도 함께 시상했다 .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 (ARS) 퀵메뉴 기능 구현 , 시나리오형 챗봇 도입 등 자동화 기반의 민원 응대 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민원 서비스 기반을 마련한 고객지원센터 김덕수 주무관을 ' 일반행정 분야 ' 유공자로 , 폐기물에 대한 적재지 수출검사를 통해 이물질이 혼합된 폐기물류 약 247 톤을 부정 수출한 업체를 적발한 평택세관 김형준 주무관을 ' 통관검사 분야 ' 유공자로 , 다국적 기업이 수출자 책임인 하자보증비용을 과세가격에서 누락시키는 등 비정상적으로 과세가격을 신고한 것을 적발하고 , 합리적인 과세가격을 도출해 납세자와의 상호 협의를 거쳐 약 518 억 원을 불복 없이 추징한 서 울세관 양정화 주무관을 ' 심사 분야 ' 유공자로 선정했다 . 또한 , 물가안정품목의 보세구역 비축 행위 차단을 위해 화물 관리 현장점검을 강화하여 할당관세품목 * 292 톤을 내국화물로 위장해 보관한 업체를 적발한 인천세관 박형선 주무관을 ' 물류 감시 분야 ' 유공자로 , * 물가 안정 , 원활한 원자재 수급 ,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특정 수입 물품에 대해 일정 기간 , 일정 물량에 한해 기본 세율보다 낮은 관세율을 적용하는 품목 자유무역협정 (FTA) 원산지증명서를 허위 발급하여 209 억 원 상당의 베트남산 편직물을 국산으로 가장 · 수출한 업체 적발에 기여한 대구세관 김정훈 주무관을 ' 조사 분야 ' 유공자로 ,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여행자와 그 동행자를 분석하여 케타민 263g, MDMA 320 정 , GHB 4 병 적발에 기여한 김포공항세관 이현실 주무관을 ' 권역내 세관 분야 ' 유공자로 선정하였다 . 이 밖에도 △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을 통해 태양광 인버터 등 외국산 물 품을 국산으로 오인 표시한 업체를 적발한 광주세관 양예리 주무관과 △ 「 항공기 착륙 즉시 세관검사 * 」 과정에서 사전 정보 없이 엑스레이 (X-Ray) 정밀 판독만으로 기내 수하물에 은닉된 코카인 2kg 적발에 기여한 인천공항세관 송은주 주무관 에게는 관세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. *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항공기에서 내리는 즉시 검색기를 통과하게 하여 신변에 은닉한 총기 · 마약 등을 검사하는 방식 ('25.4.29. 부터 실시 中 ) 관세청은 앞으로도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여 마약 단속 , 물가 안정 , 공정 과세 등의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포상할 계획이며 , 특별한 성과를 창출하 거나 국정 과제 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우수직원에게는 파격적인 보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