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과학기술정보통신부]"민·관·국민 삼각 공조로 보안구멍 미리 찾아 막는다" 국내 첫 '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', 시범사업 실시 -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착한 해커(화이트해커)로 참여 가능, 통신·게임·금융 기술 서비스(핀테크) 등 국민 생활 밀접 기업과 공공 기관의 보안 선제 점검 -
- 부처
- 과학기술정보통신부
- 발행일
- 2026-05-28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△ [ 실전형 검증 / 투명 공개 ] 단순 제품 점검의 기존 모의해킹 , 신고 포상제 한계 를 넘어 실제 운영 망 등에 대해 취약점 실전 탐색 , 조치 후 공개 △ [ 선도기관 솔선수범 ] 숨기는 보안에서 열린 보안 으로 사후조치에서 사전 예방 으로의 인식 체계(패러다임) 전환을 위해 15 개 민간기업 · 공공기관 자발적 참여 △ [ 철저한 안전장치 ] 참여 착한 해커(화이트해커) 대상 사전 윤리교육 , 정보 유출방지 서약 , 개인정보 처리위탁 등 부작용 방지 를 위한 통제장치 철저 운영 △ [국제 표준화( 글로벌 스탠다드 化) ] 시범사업 발판 , '27 년부터 미국 ·유럽연합과 같이 제도화 추진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