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림축산식품부]농식품부, "농촌의 더 나은 내일을 그리다", 11년의 변화 담은 취약지역 사업의 성과공유회 개최
- 부처
- 농림축산식품부
- 발행일
- 2026-05-28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림축산식품부 ( 장관 송미령 , 이하 ' 농식품부 ') 는 5 월 27 일 ( 수 ) 오후 정부세종 컨벤션 센터에서 '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성과공유회 ' 를 성황리에 개최 했다고 밝혔다 .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며 지방시대 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마을 주민과 중간지원조직 , 지방시대위원회 ,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.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어촌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안전 · 위생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,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. 이번 성과공유회는 2015 년에 시작되어 11 년간 추진되어 온 사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, 향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현장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.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이 완료된 449 개 마을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 개 우수마을의 생생한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다 . 현장 투표와 전문가 심사 결과를 합산한 결과 , 최고상인 장관상 (1 위 ) 은 전남 함평군 보여리 가 차지했다 . 뒤를 이어 경남 김해시 장방리 ( 지방시대위원장상 ), 충북 옥천군 백운리 ( 한국농어촌공사장상 ), 충남 예산군 차동리 · 전북 진안군 무거리 ( 입선 ) 가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. 특히 , 장관상을 수상한 전남 함평군 보여리는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마중물 삼아 마을만들기사업 , 마을공동체지원사업 , 고향사랑사업 등 다양한 마을 발전 연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. 이를 통해 , 마을 공동체를 크게 활성화시켰으며 , 행복마을 콘테스트 및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. 이어진 ' 정책 토크콘서트 ' 에서는 마을 대표로 직접 사업에 참여했던 2 명의 이장과 함께 전문가 , 중간지원조직 , 행정 담당자가 무대에 올라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.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은 갈등과 해결 과정 , 성공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, 마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.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영상 개회사를 통해 "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' 우리 마을도 할 수 있다 ' 는 주민들의 자신감과 더욱 끈끈해진 공동체 " 임을 강조하며 , " 농식품부도 ' 모두가 행복한 농촌 ' 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" 고 밝혔다 . 붙임 1. 우수사례 사업 시행 전 · 후 사진 2.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성과공유회 개요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