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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림축산식품부]농식품부, 공급 확대 및 할인지원으로 농축산물 수급 안정에 총력

부처
농림축산식품부
발행일
2026-05-27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림축산식품부 ( 장관 송미령 , 이하 ' 농식품부 ') 는 5 월 27 일 ( 수 )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 17 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.    점검 결과 , 농산물은 대다수 품목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이다 . 특히 , 전년 대비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양파는 정부수매 , 수출지원 등 시장공급량을 줄이는 한편 , 공공급식 공급 확대 , 식자재마트 연계 할인행사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소비촉진을 지속 추진한다 .      대파는 겨울대파 출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나 , 봄대파 생육이 지연 되면서 최근 가격이 일시적으로 상승하였다 . 다만 , 봄대파의 병충해 등 발생이 적어 작황은 양호한 상황으로 출하량이 증가하는 6 월 이후 가격은 안정될 것으로 전망한다 . 수박은 대형마트 행사 등 수요가 증가하여 가격이 다소 높은 수준이나 , 재배면적 증가와 양호한 작황을 고려할 때 6 월 이후에는 안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.      한편 , 축 산물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. 이에 따라 , 계란은 내일부터 정부 할인지원 폭을 기존 XL( 특란 ) 30 구당 1,000 원에서 1,500 원으로 확대 (5.28~7.1) 하고 , 양계 관련 농협이 하나로마트에 공급하는 계란의 납품단가도 인하 ( △ 2,000 원 , 5.2.~6.23) 하여 소비자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.      생산량이 부족한 계란은 7 월 이후 일일 생산량이 전년 수준을 회복하면 공급 여건도 점차 안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. 이에 따라 , 농식품부는 공급이 안정화되는 시기까지 계란 수급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초 계획한 신선란 449 만개 * 를 6 월 초까지 차질 없이 수입하고 , 추가 물량 도입도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다 .      * 미국산 224 만개 수입 완료 , 태국산 112 만개 (5.23~6.4), 추가 112 만개 입찰 공고 중      소 · 돼지 · 닭고기는 생산자단체 및 정부 할인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, 돼지고기 · 닭고기 가공원료육 할당관세와 육용종란 수입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.      * ( 소 ) 5.14~6.10, ( 돼지 ) 4.22~6.10, ( 닭 ) 4.16~5.27, 최대 50% 할인   박정훈 실장은 " 기상여건 변화와 국제정세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 되고 있는 만큼 , 농축산물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, 선제적인 공급 확대 와 할인지원 등을 통해 국민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" 라고 밝혔다 .   붙임 . 주요 농축산물 소비자가격 동향 (5.22 일 기준 )  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