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국민권익위원회]'묘역 정화활동'으로 호국정신 계승하고, '현충원 현장 상담'으로 보훈가족 보듬는다.
- 부처
- 국민권익위원회
- 발행일
- 2026-05-27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' 묘역 정화활동 ' 으로 호국정신 계승하고 ,
' 현충원 현장 상담 ' 으로 보훈가족 보듬는다 .
- 국민권익위 , 호 국보훈의 달 및 제 71 회 현충일을 맞아 묘역 정화활동 및 83 만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대상 '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' 운영
- 6 월 한 달간 ' 보훈 · 국방 · 군사 분야에 대한 집중 민원 신청 기간도 운영
□ 국민권익위원회 ( 위원장 정일연 , 이하 국민권익위 ) 는 호국보훈의 달 및 제 71 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, 83 만 보훈 가족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' 묘역 정화활동 ' 과 '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' 를 운영한다 .
국민권익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호국정신 의 계승을 위해 매년 무연고 묘역을 찾아 묘역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, 보훈 가족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매년 현충일에 현장 상담장을 운영하여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에 대한 고충을 상담하고 민원을 접수 · 해결하고 있다 .
□ 먼저 국민권익위는 오늘 (27 일 ) 오전 ,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과 직원 30 여 명이 국립서울현충원 47 번 묘역을 찾아 정화활동을 했다 . 이번 활동은 현충일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깊은 위로 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. 참석자들은 834 기의 비석을 정성스럽게 닦고 태극기를 꽂으며 ,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' 끝까지 기억하 는 국가 ' 의 소명을 이어갔다 .
□ 두 번째로 현충일인 6 월 6 일 국립서울현충원 만남의 집 앞에서 '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' 를 운영한다 . 오전 9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상담에는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, 주진우 청와대 공공갈등조정비서관 등 20 여 명이 참석한다 .
현장 상담장에서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 · 보상 지원 대상자 등록 신청부 터 국립묘지 안장 관련 문제까지 ,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들이 겪는 다양한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.
□ 한편 국민권익위는 6 월 한 달간 호국보훈의 달 및 현충일을 맞이하 여 보훈 · 국방 · 군사 분야에 대한 집중 민원 신청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 다 .
보훈 · 국방 · 군사 분야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고충이 있는 국민 누구나 인터넷 국민신문고 (www.epeople.go.kr) 와 우편으로 민원을 신청할 수 있고 , 국번 없이 110 으로 전화하면 전문조사관이 직접 상담할 예정이다 .
□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" 호국 영웅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 " 라며 , "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분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현장에 서 애로사항 을 청취하고 고충을 해결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." 라고 밝혔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