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도심형 스마트팜에 교육·체험·치유 가치 더한다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5-24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5 월 21 일 수원컨벤션 센터 에서 한국원예학회 , 팜한농과 함께 도심형 스마트팜을 활용한 교육 · 체험 · 치유 신모형 ( 모델 ) 개발과 확산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(MOU) 을 맺었다 .
이번 협약은 도심형 스마트팜의 활용 범위를 기존 작물 생산 중심에서 교육 · 체험 · 치유 분야로 넓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. 아울러 학계 · 연구 기관 · 산업계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실증함으로써 도심형 스마트팜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.
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도심 환경에 적합한 스마트팜 재배 표준 모형 ( 모델 ) 을 정립할 계획이다 . 또한 , 도시민에게 적합한 작물을 발굴하고 , 교육 · 체험 · 치유 모형 ( 모델 ) 개발 을 주도할 예정이다 .
한국원예학회는 교육과 치유 프로그램 효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, 모형 ( 모델 ) 설계에 대한 자문을 지원한다 .
팜한농은 충남 천안에 있는 도심형 스마트팜 ' 창사원 ' 재배 온실과 휴게실 등 현장 시설을 활용해 개발 모형 ( 모델 ) 을 직접 실증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.
아울러 협약 기관들은 오는 6 월까지 전문가 회의를 통해 모형 ( 모델 ) 을 구체화하고 , 9 월까 지 현장 시설 적용을 완료할 계획이다 . 이어 10 월 중 운영 효과를 평가 하고 , 2027 년에는 관련 기술 이전과 신규 시범사업 제안을 통해 성과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.
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" 이번 협약은 스마트팜 기술이 단순한 생산 수단을 넘어 도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과 치유의 도구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 " 이라며 , " 한국원예학회 , 팜 한농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도심형 스마트팜 표준 모형 ( 모델 ) 을 정립해 나가겠다 ." 라고 밝혔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