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원자력안전위원회]원자력시설 주변 지역 사회와 밀착 소통, 원자력안전협의회 소통간담회 개최
- 부처
- 원자력안전위원회
- 발행일
- 2026-05-22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원자력시설 주변 지역 사회와 밀착 소통
「 원자력안전협의회 소통간담회 」 개최
- 지역 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장단 의견 청취
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( 이하 원안위 ) 위원장은 22 일 대전 유성구 에서 지역 원자력안전협의회 ( 이하 협의회 ) 위원장단과 소통간담회 를 개최하였다 .
< 원자력안전협의회 개요 >
( 목적 ) 원안위가 원자력시설 주변 지역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원전 등이 위치한 7 개 지역 * 에 설치하여 운영 중
* 고리 ( 기장 ), 새울 ( 울주 ), 월성 ( 경주 ), 한빛 ( 영광 · 고창 ), 한울 ( 울진 ), 대전
( 근거 ) 「 원자력안전소통법 ('22.7.24. 시행 ) 」 제 13 조 ( 원자력안전협의회의 설치 )
( 구성 ) 지역 주민대표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, 지방의회 의원 , 전문가 등 (7 개 지역 , 총 170 여 명 )
이번 간담회는 원자력시설 주변 지역 주민 들로부터 신규원전 건설 , 계속 운전 ,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설 등 원자력 안전 현안 에 대해 지역의 목 소리 를 직접 듣고 소통 하기 위하여 마련 되었다 .
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지역 주민과 원안위 사이의 소통의 가 교 역할 에 힘써온 협의회의 노고 에 깊은 감사 를 전하는 한편 , 지역 에서 안심 할 수 있도록 원자력 안전 환경 조성 에 노력 하겠으며 , 이에 대한 협의회의 관심 과 협조 를 당부 하였다 .
최 위원장은 " 원자력 안전은 지역과의 끊임없는 소통 속에서 완성된다 " 라며 , " 앞으로도 협의회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과 격의 없이 대화 하여 국민이 안심 할 수 있는 원자력 안전 체계 를 만들어 나가겠다 " 라고 밝혔다 .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