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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소방청]국립소방연구원, 「레스큐(RESCUE) 119 토론회(포럼): 구조의 미래를 설계하다」 개최

부처
소방청
발행일
2026-05-22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국립소방연구원 , 「 레스큐 (RESCUE) 119 토론회 ( 포럼 ): 구조의 미래를 설계하다 」 개최 - 21 일 대구 엑스코 (EXCO) 에서 전국 구조대원 · 구조 담당자 대상 구조연구 성과 공유 - 무호흡잠수 수난구조 실증 , 수중 수색모델 , 밀폐공간 대응절차 등 실전형 연구 발표 - 현장 의견 수렴 통해 구조 정책 · 연구 · 장비개발 방향 논의 □ 소방청 ( 청장 김승룡 ) 국립소방연구원 ( 원장 김연상 ) 은 이달 21 일 대구 엑스코 (EXCO) 에서 「 레스큐 (RESCUE) 119 토론회 ( 포럼 ): 구조의 미래를 설계하다 」 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. □ 이번 토론회 ( 포럼 ) 는 구조 분야 연구 성과를 전국 구조대원 및 구조 담당자와 공유하고 , 실전 현장 중심의 구조 대응체계 발전 방향을 논의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. ○ 이날 행사에는 국립소방연구원 대응기술연구과 연구진과 소방청 구조과 , 전국 시도 구조대원 및 구조 담당자 등 50 여 명이 참석했다 . ○ 포럼에서는 연구 성과 발표뿐 아니라 현장 구조대원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시간을 운영해 실제 재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정책 · 기술 개발 방향을 함께 논의 했다 . □ 이날 발표된 주요 연구 내용은 ▲ 무호흡잠수의 수난 구조 접목을 위한 실증실험 ▲ 수중 실종자 수색 범위 설정 모델 고도화 및 시범적용 ▲ 비화재 밀폐공간 출동 현장 소방대응절차 개선 방안 ▲ 화재 현장 실시간 시야 개선 소형화 장비 기술 개발 등 이다 . ○ 특히 무호흡잠수 기반 수난 구조 연구는 실제 내수면 환경에서의 실증을 통해 신속한 초기 대응 가능성을 입증하여 , 현장 구조대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. ○ 또한 수중 실종자 수색 범위 설정 모델 연구는 조류 · 수심 · 입수 지점 등 다양한 환경요인을 반영한 과학적 수색 범위 산정 기법을 소개하며 , 현장 적용성과 활용 가능성을 공유했다 . ○ 비화재 밀폐공간 대응 연구에서는 유해가스 노출이나 산소결핍 등 위험 요인이 상존하는 현장에서 구조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출동 절차 개선안을 제시했다 . ○ 화재 현장 실시간 시야 개선 기술 개발 과제에서는 농연과 어둠으로 인해 시야 확보가 제한적인 환경에서 구조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소형화 장비의 개발 방향과 향후 단계별 이행안 ( 로드맵 ) 을 공유했다 . □ 아울러 새로운 구조 상표 ( 브랜드 ) 와 국민 체감형 대표 성과지표 개발 방향을 공유하고 , 현장 중심의 구조 정책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. □ 김연상 국립소방연구원장은 " 재난 현장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다양화되는 만큼 , 소방 연구 또한 현장 대응력과 실효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" 며 , " 앞으로도 구조대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전형 구조기술 개발과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" 고 밝혔다 . 담당 부서 국립소방연구원 대응기술연구과 책임자 과 장 김태우 (041-559-0550) 담당자 선임연구원 박민영 (041-559-0564)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