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산업통상부](참고자료)정부, 물가와 민생 안정 위해 6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
- 부처
- 산업통상부
- 발행일
- 2026-05-21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정부 , 물가와 민생 안정 위해
6 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
- 6 차 최고가격 , 리터당 휘발유 1,934 원 , 경유 1,923 원 , 등유 1,530 원 -
- 중동전쟁 지속으로 국제유가 100 불 상회 , 민생안정 우선 고려 -
산업통상부 ( 장관 김정관 , 이하 산업부 ) 는 5 월 22 일 ( 금 ) 0 시부터 적 용될 6 차 석유 최고가격을 지난 5 차에 이어 동결하였다 . 이번 6 차 최고가격은 리터당 휘발유 1,934 원 , 경유 1,923 원 , 등유 1,530 원으로 지난 2, 3, 4, 5 차 최고 가격과 같다 .
최근 미국 - 이란 종전 협상과 미 - 중 정상회담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루지 못한 가운데 ,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 불대 내외에서 등락을 거듭 * 하고 있으며 지난 5 차 최고가격 지정 이후 중동 정세와 국제 유가에는 특별한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. 최고가격 도입 이후 누적 인상 요인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, 석유가격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민생에 큰 부 담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물가와 민생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이번 6 차 최고가격 동결하기로 결정하였다 .
* 국제유가 추이 ($/B): 브렌트 (5.15) 109 → (5.18) 112 → (5.19) 111 → (5.20) 105
WTI (5.15) 105 → (5.18) 109 → (5.19) 108 → (5.20) 98
두바이 (5.15) 107 → (5.18) 108 → (5.19) 107 → (5.20) 107
한편 , 국내 석유제품 판매량은 전년과 비교했을때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. 5 월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휘발유 2%, 경유 6% 감소하였고 , 최고가격 시행 이후 10 주 (3.2 주 ~5.3 주 ) 간 판매량은 전년동기와 대비하여 휘발유 3%, 경유 8% 감소하였다 .
정부는 이번 6 차 최고가격 지정 이후부터 , 기존 2 주 단위 조정 주기를 4 주 단위로 늘리기로 결정하였다 . 최고가격제 시행 때부터 정부는 시장상황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2 주 단위로 최고가격을 조정해 왔다 . 그러나 중동전쟁이 교착 상태에 머무르며 국제유가가 전쟁 초기 대비 제한적인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, 국내 주유소 가격은 휘발유와 경유 모두 리터당 2 천원대 초반 (5.21 일 현재 , 휘발유 2,011 원 , 경유 2,006 원 ) 대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. 이에 정부는 주유소 사업자들의 재고관리 , 일반 국민들의 생활 , 생계형 운전자들의 경제활동 등에 예측가능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이 번에 조정주기 변경을 결정하였다 . 그럼에도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등 중동상황에 변화가 생기면 4 주 조정주기와 무관하게 신속하고 유연하게 최고가격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최고가격제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