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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농촌진흥청]낙농산업 현안 논의…생산자 단체·유관 기관 한자리에

부처
농촌진흥청
발행일
2026-05-20
소스
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
본문
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국립축산과학원은 5 월 18, 19 일 이틀간 경기도 평택시 더인테라호텔에서 ' 낙농 분야 산학연 학술토론회 ' 를 열고 , 주요 낙농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.  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국립축산과학원과 낙농진흥회 , 서울우유협동조합 , 충남대학교 등 생산자 단체 · 유관 기관 · 학계 관계자 30 여 명이 참석했다 .   첫날에는 낙농 분야 주요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. 주요 발표 내용은 △ 국산 로봇착유기 및 케이 (K)- 팜 (FARM) 연구 현황 △ 국내 목장형 유가공업 활성화 방안 △ 국내 에이 (A)2 우유 시장 현황 및 전략 △ 유성분 분석기 활용 엠아이알 (MIR) 데이터 소개 △ 젖소 검정사업 활용 현황 △ 우유 엠아이알 (MIR) 데이터 활용 메탄 발생량 예측 연구이다 .   이날 참석자들은 낙농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자동화 · 디지털 전환을 통한 노동력 절감을 꼽았다 .   또한 , 목장형 유가공 활성화와 젖소 검정 및 개량 사업 활성화 방안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. 아울러 연구 성과를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,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.   둘째 날에는 립축산과학원과 낙농진흥회 , 농협 젖소개량사업소 , 서울우유협동조합 , 한국종 축개량협회 , 충남대학교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낙농산업 현안을 주제로 종합 토론이 열렸다 . 이 자리에서 낙농 생산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제도 · 기술적 개선 방향을 검토했다 .  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낙농과 김상범 과장은 " 낙농산업이 직면한 문제는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." 라며 " 이번 학술토론회에서 나온 생산자 단체와 유관 기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현장 중심의 연구와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낙농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." 라고 밝혔다 .    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