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촌진흥청]농촌진흥청, "현장 맞춤형 농약 사용 기술 제도화" 추진 상황 점검
- 부처
- 농촌진흥청
- 발행일
- 2026-05-20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농촌진흥청 ( 청장 이승돈 )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5 월 20 일 부여의 농약 생산 업체와 연무 · 연막 방식으로 농약을 살포하는 시설재배 현장을 방문해 ' 현장 맞춤형 농약 사용 기술 제도화 '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.
성제훈 원장은 ㈜ 동방아그로의 농약 생산 공정을 둘러본 후 시설재배 농가의 연무 · 연막 살포 현황 , 양액 관주 처리 시설 등을 살핀 후 농가 의견을 청취했다 .
이 자리에 참석한 농가는 새로운 농약 사용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제도화가 필요하다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요구했다 .
이에 성제훈 원장은 "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용화 중심의 연구로 새로운 농약 사용 기술이 농업 생산 현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" 이라고 약속했다 .
또한 , " 농업 현장의 변화에 발맞춘 신속한 제도 정비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안전의 핵심 " 이라며 속도감 있는 제도 개선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.
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시설재배 농가가 선호하는 연무 살포 방식 등 농약 등록 기준을 6 월까지 마련해 연내 제도화할 계획이다 . 특히 작업자 안전을 위해 출입 제한 기간을 설정하는 등 과학적인 안전기준도 도입한다 .
이와 함께 스마트팜 환경에 적합한 양액 관주용 농약의 품목 확대를 위해 2027 년까지 등록 기준 개선과 배양액 재이용 기술 개발을 병행할 방침이다 .
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