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행정안전부]국민 누구나 단일 창구에서 민원 해결 이제 인공지능이 길잡이가 됩니다
- 부처
- 행정안전부
- 발행일
- 2026-05-20
- 소스
- pressrelease
원문 보기 (korea.kr) ↗<자료출처=정책브리핑 www.korea.kr>
본문
-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민원 불편 해소 위해 'AI통합민원플랫폼' 구축 - 'AI통합민원플랫폼' 구현 위한 민관 합동워크숍 개최 행정안전부 ( 장관 윤호중 ) 는 5 월 21 일 ( 목 ) 서울 써밋원 회의실에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, 국민권익위원회 , 민간 인공지능 (AI)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AI 통합민원플랫폼 구현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. 그동안 국민은 하나의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여러 기관을 방문하거나 방대한 서류를 직접 준비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. 또한 , 부처별로 민원 시스템이 흩어져 있어 민원 처리를 위해 어떤 시스템을 이용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었다 . 이에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(AI)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통합된 온라인 민원 처리 창구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단일 창구에서 모든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AI 통합민원플랫폼을 구축한다 . >> 흩어진 민원 창구 , 인공지능 (AI) 통해 하나로 묶어 맞춤형 안내 제공 AI 통합민원플랫폼은 국민이 민원을 처리할 때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지 않도록 모든 민원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인공지능 (AI) 플랫폼이다 . 인공지능 (AI) 이 민원 내용을 분석하여 국민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처리 방법을 안내한다 . 필요한 경우 해당 민원 시스템과 직접 연계하여 처리를 돕고 진행 상황도 알려준다 . 각종 서류 발급 , 혜택 서비스를 신청하는 정부 24, 민원과 국민 제안을 처리하는 국민신문고를 시작으로 전 부처 시스템으로 연계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. >> 국민 공모 아이디어 , AI 통합민원플랫폼 구축에 반영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AI 통합민원플랫폼 구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2 월 9 일부터 3 월 6 일까지 「 인공지능 (AI) 기반 민원 서비스 혁신 시나리오 및 개발 방법 」 공모전을 진행했다 . 공모전에는 다양한 연령과 배경의 국민이 일상에서 경험한 민원 불편을 바탕으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. 개발 방법을 함께 제시한 상위 3 개 팀은 총 8 억 원 이내의 개발비를 지원받아 시제품 ( 프로토타입 ) 개발에 직접 참여하며 , 이는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새로운 방식의 민원 서비스 혁신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. >> 데이터 표준화와 준비도 진단으로 부처 간 연계 기반 본격 구체화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 (AI) 플랫폼 구축에 앞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민간위원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2 개의 작업반을 구성해 데이터 표준화와 지식 체계 ( 온톨로지 )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. 우선 , 민원 지식 체계 ( 온톨로지 ) 작업반은 분석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 데이터를 표준화하는 작업을 수행하며 , 인공지능 (AI) 서비스 연계 표준 작업반은 인공지능 (AI) 플랫폼이 각 부처의 인공지능 (AI) 서비스들과 원활하게 통신하여 민원을 처리하고 시스템 확장을 위한 표준 정립에 집중한다 . 이번 합동 워크숍에서는 정부 서비스의 인공지능 (AI) 전환 수준을 진단하고 전 부처 확대 방향을 점검한다 . 특히 , 부처별 준비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' 인공지능 (AI) 연계 준비도 진단표 ' 의 기준과 진단 방식을 논의한다 . 진단표는 각 부처가 자체적으로 답변 · 점검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하되 , 자체 진단과 제 3 자 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부족 항목에 대한 보완 지침도 함께 마련한다 . 행정안전부는 이번 워크숍의 논의 결과를 플랫폼 구축 계획에 반영하고 , 부처 간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.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" 국민이 인공지능 (AI) 을 통해 모든 민원을 안내받고 처리할 수 있도록 , 인공지능 (AI) 이 공공의 민원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분석 · 활용하는 민원 관리 체계를 만들겠다 " 고 밝혔다 .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공 AX 분과 박태웅 분과장은 " 민원 처리 과정에서 국민의 시간과 노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플랫폼의 기술적 기반을 갖추는 것이 선결 과제 " 라고 강조하며 , " 오늘 논의된 기준들이 그 과제들을 풀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 " 고 말했다 . * 담당자 : 원스톱행정서비스추진단 기획총괄과 박상현 (044-205-2504) [자료제공 : (www.korea.kr) ]